정치

일반정보/ 역사배경

인도네시아와 한국은 1966년 처음부터 가깝고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해왔다. 1973년 양국이 외교관계가 성립되고나서 정치, 경제, 문화, 등등 에서 밀접한 관계를 유지해왔다. 이러한 우방적 관계는 양국의 대통령 방문과 고위 공직자들 방문에서 두드러져다.

인도네시아와 한국의 관계는 최근 10년 큰 성과를 얻었다. 양국은 2006년 6월 9일 두 외무부 장관 주재 공동위워회가 설립되었고, 2006년 12월 4일 노무현 대통령 인도네시아 방문기간에 양국의 두 대통령께서 "인도네시아와 한국의 우호 협력 증진을 위한 전략적 동반자관계 공동선언"에 서명을 함으로서 더욱 발전되었다.

인도네시아의 풍부한 자연자원과 다양한 인종은 노동력, 시장잠재력과 쌍을 이루며 한국의 첨단기술, 자본, 숙련된 경영으로 조화롭게 결실을 맺을것이다. 양국은 서로가 필요로 하는 국가임을 충분히 인지하는바이며, 이러한 현상은 양국간의 무역, 투자, 경제협력, 뿐만 아니라 정치적 사회문화적 협력 강화에서도 실제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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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 정치면에서, 몇가지 예를들자면, 양국은 반부패, 테러와의 전쟁, 범죄, 국회, 방위산업, 청소년 스포츠, 교육, 건강과 재해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왔다.

1980년부터 양국 정상 방문을 열거하면 다음과 같다 :
a. 1981, 7월, 전두환 대통령 인도네시아 방문
b. 1982, 10월, 수하르토 대통령 한국 방문
c. 1988, 11월, 노태우 대통령 인도네시아 방문
d. 1994, 11월, 김영삼 대통령 인도네시아 방문
e. 2000, 2월, 10월, 압두라흐만 와히드 대통령 한국방문
f. 2000, 11월, 김대중 대통령 인도네시아 방문
g. 2002, 3월, 4월, 메가와티 수카르노푸트리 대통령 한국 방문
h. 2005, 11월 18-19일,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 대통령 APEC Economic Leaders Meeting, 부산,참석
i. 2006, 12월 3-5일, 노무현 대통령 인도네시아 정상방문
j. 2007, 7월 23-25일,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 대통령 한국 정상방문
k. 2008, 2월, 23-26일, 유숩 칼라 부통령 이명박 대통령취임식 참석차 방한
l. 2009, 3월 6-8일, 이명박 대통령 인도네시아 방문
m. 2009, 6월, 2일,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 대통령 ASEAN-ROK Commemoration Summit in Jeju
참석차 방한
n. 2010, 11월, 11-12일,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 대통령 G-20 Summit in Seoul 참석차 방한
o. 2010, 12월 9-10일, 이명박 대통령 Bali Democracy Forum in Denpasar, 인도네시아 발리 참석
p. 2011, 11월 18-19일, 이명박 대통령 Summits of ASEAN-ROK, ASEAN Plus Three and East Asia 인도네시아 참석
q. 2012, 3월, 26-28일,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 대통령 Nuclear Security Summit 참석 & 정상 방문
r. 2012, 11월 7-8일, 이명박 대통령 Bali Democracy Forum V, Denpasar, 인도네시아 참석.

그중, 2006년 12월 4일 노무현 대통령 인도네시아 방문중에, 두 정상은 21세기 우호 협력증진을 위한 전략적 동반자적 관계 공동선언문에 서명하였다. 양국은 정치와 안보, 경제, 무역과 투자, 사회문화 를 망라하여 32 협력분야 발전에 합의하였다.

그리고 2007년 7월 23-26일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 대통령 방한기간에, 두 정상에 의해 공약이 다시 확인되었다. 양국의 외무부장관 서명으로 공동선언문이 공약되었고 2009년 3월 6-8일 이명박 대통령이 자카르타를 방문하였다.

양국 정상은 강화되는 다변화 사회 뿐만아니라 지역적, 국제적 평화, 안정, 경제 발전이 요구되는 인도네시아와 한국간의 더욱 발전된 동반자적 관계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양국은 활동 계획에 전략적 동반자로서 더욱 도표화 하기위해 구성된 저명한 그룹 (EPG) 추천에 따라 상호 이익관계를 돕기위하여 확실한 로드맵을 만들었다.

오늘날까지 양국의 상호 협력 관계는 아무런 장애물 없이 잘 이루어졌다. 양국은, 현재의 상호 협력관계, 즉 상호관계, 지역적, 국제적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협력관계를 강화 발전시켜왔다.
한국 정부는 국가존엄성을 위한 인도네시아 정부의 노력을 항상 존중해왔다.

동시에, 인도네시아 정부는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위한 한국정부에 끊임없는 지지를 해왔다.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정착시키기 위한 인도네시아의 입장은 항상 명확하고 일관적이었다. 2005년 4월, 인도네시아 정부는 한국과 북한의 고위공직자간 대화를 위해 협력하였고, 설명할 필요도 없이, 인도네시아 정부는 어려운 남,북한 관계개선에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

인도네시아 정부는 2007년 10월 2-4일 남북 정상회담 결과를 환영한다. 남-북한 사이 논쟁 해결에 도움을 줄수있는 평화와 상호신뢰 구축을 위한 뜻 깊은 기회였다고 본다.

그래서, 자카르타는 정상회담을 지역의 안보와 정치적 안정, 한국 국민의 번영에 긍정적인 도움을 주기위한 필연적인 단계로 본다. 양국은 2006년 12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인도네시아 방문기간중에 핵에너지 평화적 사용에 합의하였다.

인도네시아는 또한 아프가니스탄에서 한국인 선교단이 납치되었을때 한국정부를 도왔다. 인도네시아는 탈레반과 한국정부 사이에 성공적인 협상을 중재하여 2007년 8월 29일 한국인질이 석방되는데 핵심역활을 하였다. 인도네시아는 인도주의적 이유로 인질이 석방되도록 한국정부를 돕기로 결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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