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 근로자

이주 근로자

현재 인도네시아에 2,500. 한국기업과 30,000.명 이상의 한국인이 거주하고있다. 한국인은 인도네시아에 거주하는 가장 큰 외국인 단체이다. 한국은 인도네시아에서 7번째 큰 외국투자국 이고 프로젝트 수로는 가장 큰 국가이다. 한국 투자자 대부분은 섬유, 의류, 신발, 장남감, 플라스틱그릇등을 제조하는 중소기업이다.

한국에도 꽤 많은 인도네시아 노동자들이있다. 이러한 양국의 근로자, 고용주들은 자국의 경제에 기여하고 있다.

1994년부터 인도네시아는 연수생프로그램을 통하여 연수생을 한국에 보냈으나, 2004년 7월 13일, 고용허가제 양해각서를 서명하고, 인도네시아 근로자를 정부 대 정부 시스템으로 한국에 보내게되었다.

2008년 10월9일 만료되는 양해각서는 2008년 9월9일 서울에서 인도네시아 인력이주부 장관과 한국 노동부 장관에 의해 연장되었다.

양해각서에 따라서 근로자 배치는 정부만 할수있고 인도네시아에서는 BNP2TKI 정부기관이 구성되었다. 대행업무를 위하여, 한국에 이주근로자 배치와 보호업무를 담당하는 특별위원회가 설치되었다.

2008년 12월 8일, 한국어 연수에 관한 양해각서 조항이 BNP2TKI 와 HRD Korea 사이에 체결되었다. 인도네시아 근로자가 한국에 오기 위한 조건으로 한국어 연수와 시험을 치르게 하는 목적이다.

한국에서 외국근로자 수요는 아직 전망이 밝다. 국내 노동력으로는 채울수 없다. 한국정부는 매년 100,000.개 일자리에 인도네시아를 포함하여 15개국과 함께 일한다. 인도네시아는 일년에 평균 9,000. 일자리를 갖는다. 모든 근로자는 3D (더럽고, 위험하고, 힘들고) 직종에서 일한다, 섬유공장, 자동차부품, 건설현장, 전자, 음식산업, 주방등,

2012년 한국에 거주하는 인도네시아인은 대략 38,000. 명인데 이중 95%이상은 근로자이다. 나머지는 유학생, 전문직, 주부이다. 인도네시아 근로자는 전국에 흩어져있으며, 안산, 수원, 부천, 대구, 대전, 의정부, 울산, 부산 등지에 주로 많이 모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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