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문화

사회 문화

양국의 사회 문화분야 협력에서는 양국에서 주관된 문화사절단 상호 교환 방문이 있었다. 특정 전공을 이수하기 위하여, 혹은 한국어를 배우기 위하여 한국대학에서 공부하는 인도네시아 학생수 또한 증가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한국과 2000년에 문화분야 협력안을 체결하였다.
양국의 관광분야 양해각서는 2006년 체결되었다. 이러한 합의서에 따라서 2008년 5월 14-15일 족자카르타에서 인도네시아-한국 최초의 문화 위원회 회의가 열렸다.

이러한 합의서는 양국이 특히 민간대 민간으로 친선관계를 더욱 증진하고 문화,예술,교육,과학기술,건강,스포츠,언론과 관광분야의 협력증진을 위한 양국의 공약을 나타낸다.

인도네시아 교환학생수는 매년 점차적으로 증가하였다. 2004년 인도네시아 학생은 단지 70명이었는데 2012년 12월에는 828명으로 증가하였다. 인도네시아에서 공부하고자 하는 한국 학생수도 또한 증가하고있는데, 대부분은 현지 대학에서 인도네시아어를 배우고있다.

한국학생들은 2005년부터 인도네시아 외무부에서 매년 주관하는 예술 문화 장학생제도에 참여하고있다. 외무부는 인도네시아어 과정을 ASEAN+3 국가 외교관들에게도 준비하고 있다.

많은 한국학생들은 인도네시아 교육 문화부에서 주관하여 현지 대학에서 공부하는 다르마시스와 장학생제도에 참여하고있다. 2009년 3월 이명박대통령이 인도네시아 정상방문 기간중에 서명한 교육분야 양해각서에 따라 양국은 교육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위해 노력하였다 ; 연구프로젝트와 프로그램의 공동협력; 강사, 학생, 연구원, 전문가의 방문 교환; 정보, 서류의 교환; 공동회의, 세미나, 전시회구성; 필요문자 교환; 공동조사센터 설립, 교육연수, 추진중인 프로그램참여; 등등이다.

발전하는 양국관계는 인도네시아 한국 민간 대 민간 접촉 열정을 일으켰고, 2007년 자카르타에서 인도네시아-한국 친선협회가 설립되었고 (IKFA), 서울에서는 한국-인도네시아 친선협회 (KIFA) 가 또한 설립되었다. 두 협회 모두 사회 문화적 활동을 통하여 양국의 이해를 돕고자하며, 이는 양국이 서로 밀접한 관계로 되도록 힘을 실을것이다.

발전된 경제와 일반적 복지로 한국 관광객은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다. 문화관광부 자료에따르면, 최근 5년간 인도네시아를 방문한 한국인수는 국내의 많은 행사와 자연재해, 조류독감으로 인하여, 격감했다. 2012년 11월, 한국인 입국자수는 279,579명으로 싱가포르, 말레이지아, 일본에 이어서 4위를 기록했다. 인도네시아은 한국인 방문을 쉽게하기위하여 도착비자를 시행하였다.

문화적 홍보활동을 위하여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관은 한국정부에서 주관하는 다양한 행사에 참여한다. 예를들면, 하이 서울 축제, 고양 국제 꽃박람회, 남이섬 어린이책 축제 등이다.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관은 한국인에게 인도네시아 문화에대한 이해를 돕기위하여 문화행사를 주관하는데 예를들면, 인도네시아의 날, 인도네시아 문화의밤, 인도네시아 말하기대회 기자단 여행프로그램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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