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EAN Committee in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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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원탁 토의, 남한의 미래 발전

아세안 서울 위원회 의장,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 John A. Prasetio 는 "2013년과 그 이후의 한국" 주제로 원탁토의를 2013년 2월 6일 수요일, 대사관저에서 주재하였다. 이 행사에는 한국개발연구원, 글로벌 경제 연구소장 임원혁 박사가 연사로, 서울주재 아세안 국가 대사 및 위원, 한-아세안 센터 사무총장, 외교통상부 아태국장, 언론대표 등이 참석하였다.


연사는 주요 세가지를 강조했다 : 세계에서 남한의 위치, 남한의 경제적 정치적 발전과 도전. 여러 통계자료에 근거하여, 연사는 남한이 전쟁 슬럼프에서 빠르게 성장 했다고 언급했다. 1960-1970년대에 남한은 경제적 상황 뿐만 아니라 정치적 상황, 인권, 시민의 자유등, 매우 힘들었던 시절이었다.

1970년대에, 한국에서 구매력 평가율은 일본보다 훨씬 낮았다. 70% 일본과 비교하면 한국은 10% 수준 이었다. 그러나 2010년 한국은 70%수준의 일본을 거의 따라 잡았다. 정치분야도 발전되었다. 1972년 남한은 정치적 자유가 없었고, 이란, 이디오피아, 짐바웨 국민처럼 시민 권리를 존중하지 않았다. 그러나 2010년 한국인의 정치적 자유는 이태리, 일본만큼 발전되었다.

세계경제의 침체로, 특히 유럽에서 경제 악화로, 남한의 경제 성장은 2011년부터 2013년 초까지 평균 4% 이하로 떨어졌다. 다른 관점에서는, 남한에서 삶의 기대치가 높아짐에 따라서 출산율 감소로 인한 생산 연령 인구의 감소이다. 이러 점들은 생산성 감소를 더욱 가중 시킬 뿐만 아니라 증가하는 노령층 을 감당할 생산연령대 감소로 사회,경제적 부담을 가중 시킬 것 이다.

이러한 제약에도 불구하고 , 발전된 기술과 비교적 안정된 정치 상황이 뒷받침이 되어서 남한은 2015년 경제성장율 2-4% 로 이룰수 있을것이다.

프리젠테이션에 참가자들, 특히 아세안을 향한 한국 새정부의 미래 방향과 관련된 참가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임 박사에 의하면, 사회적 복지와 경제 민주화 주제는 박근혜 정부의 주요 임무 가 될것이다. 박근혜 정부는 2013년 2월 25일 취임식으로 시작된다. 남한은 아세안의 중요한 파트너가 될것이다. 특히 무역, 투자부문에서 거의 남한 총무역의 세번째는 아세안 국가들과 무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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