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적

purba

3년반에 석사, 박사 학위 를 마치다.

Purba Purnama 는 지난주에 여의도 소재,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관을 방문하여 John A. Prasetio 대사님을 면담하였다. 그는 한국과학기술원에서 3년반만에 석,박사 학위를 마치고 초대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그는 한국에서 보통은 5년정도 걸리는 석,박사 학위 과정을 가장 빨리 마친 학생이 되었다.

"일년 강의가 끝났을 때 저는 석,박사 과정을 4년에 합칠수 있었는데, 4년전에 마치겠다고 결심했어요 " 30세이며 한아이의 아빠인 Purba는 말했다. Purba가 국제저널에 기고와 연구 논문을 많이 쓰면 언제든지 통과할수 있다고 지도교수 는 말했다. 말로는 박사학위를 위해 국제저널지에 기고만 한번하면 되는걸로 쉽게 보이지만, 사실 지도교수는 항상 한편 이상의 기고를 요구한다. 국제 과학 저널에 출판되는 연구논문이 얼마나 어려운지는 사람들은 다 알고있다.

"교수님 요청이었지만, 저한테는 도전이었어요" Purba는 말했다. 그는 모든 실험기구와 싸웠고 새벽부터 밤까지 연구하였고, 때로는 유리 반응기에서 상처를 입어 고생도 하였다. 10개월후에 Purba는 Poly Lactic Acid (PLA) 으로 알려진 natural polymers 연구에관한 많은 과학 논문을 발표하였다. 이런 polymer 종합체, 고분자 는 재생가능한 재료 에서 만들어지고, 기본물질 녹말질, 당분을 사용하는 박테리아 발효에 의한 유산의 에테르화에서 얻은 것이다.
Pply Lactic Acid 은 열에 잘 견디고, 강하고 신축성이있다. Natural polymer 플라스틱은 환경 친화적이고 단시간에 분해된다. 오늘날, 플라스틱은 석유로 만들어지는데 분해되는데 500년 이상 걸린다.
Polymer는 1986년에 이미 발견된 새로운 것은 아니다. Purba는 질을 향상 하고자 했다. 2012년말 졸업할때까지 Purba는 Americal Chemical Society Macromolecules과학 저널에 11 개 과학 논문을 발표하였다. 그중 두 논문은 한국과 미국에서 특허를 받았다. Purba는 2012년 8월 KIST 에서 bio-polymers 박사과정을 졸업하고, 모든 인도네시아 인들이 독립기념일 기념식에 참석하듯이, 대전 과학기술대학교에서 8월 17일 졸업식을 가졌다. 현대, SK그룹에서 연구사업 협력제의에도 시간이 없었다.

대사님과 면담중에, 많은 인도네시아 학생들이 한국 학생들처럼 우수하고, 몇몇 학생은 더 뛰어나다고 Purba는 소견을 말했다. "사실상, 인도네시아에서 영재들이 한국에 와서 현재 유학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KIST에서 석사, 박사 과정을 4년 이내에 마칠수 있는 인도네시아 학생이 있을것입니다". 현재 KIST 에는 30명이상의 인도네시아 학생이 수학하고 있다. KIST는 교육과학 기술부 산하의 정부 과학 연구기관이다. "거의 모든 졸업식에서 인도네시아 학생들은 최우수 졸업생으로 지명됩니다" Purba는 전했다.

한국처람 발전된 선진국에서 모든 과학 연구는 국민 이익과 상업적 목적을 위해서다. 그러므로, 새로운 원료 사용으로 발견된 새 생산은 인류를 위하여 이로와야만 된다. 더불어, 연구원은 정열적으로 정부의 적극적인 지지로 새로운 혁신을 찾아야 한다. 비니지스 또한 그들의 발명이 상업적 목적이라면, 이익을 가져와야한다. "불행하게도, 인도네시아에서 연구는 대부분 아직도 기본단계라서 단지 과학적인 목적이다", Purba 는 말했다. (출처 sosb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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