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가와 인도네시아 모범 근로자들을 위한 "Ambassador Aw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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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인도네시아 근로자는 근로 환경과 수입적인 면에서는 행운아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보다 더 나은 근로 환경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인도네시아 대사관에서 “Ambassador Award"를 시행하는 이유이다.

어제 저녁, 우마르 하디 인도네시아 대사는 두 명의 한국 기업가들에게 “Ambassador Award"를 수여했다. 두 명의 기업가들은 인도네시아 근로자들의 권리를 충분히 보전해주고 있다는 것을 인정받아 상을 수상했다. 이것은 인도네시아 대사관이 자국민을 보호하는 방법 중의 하나이다.

827일 오후에 행해진 이 행사는 지난 해부터 이루어진 인도네시아 대사관의 연례행사로, 상을수상하는 기업체는 근로자의 권리 보전 이 외에도, 사망하거나 산재를 당한 인도네시아 근로자가 한 명도 없어야 한다는 조건이 있다.

올해의 수상(受賞) 기업가는 김문곤(선영정공사)사장과 서보성(대원 GSI)사장이다. 선영기업은 11명의 인도네시아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으며, 가스렌지와 주방도구를 생산하고 있다. 대원기업은 12명의 인도네시아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으며 벼 분쇄기를 생산하는 업체로 2004/2005년부터 인도네시아 근로자들만 고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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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곤 사장은 "솔직히 말해서, 지금까지 저는 인도네시아 근로자 외에 다른 나라 근로자를 고용할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다정하고 부지런합니다.”라고 말했고, 화답하듯 서보성 사장은 저 같은 경우는 근로자들이 시간에 맞춰 기도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라고 수상대에서 말했다.

우마르 대사는 “Ambassador Award"가 약 36천명에 달하는 대한민국 내 인도네시아 근로자들이 이번에 수상(受賞)한 기업체에서와 같은 대우를 받게 해 줄 수 있는 동기부여를 할 수 있다며 그 중요성을 언급했다. 상기 두 업체는 대사관과 함께 인도네시아 교민사회 구성원으로 구성된 특별 팀에 의해 엄정한 심사 끝에 선정되었다.  

우마르 대사는 대사관저 홀을 가득 채운 200여명의 손님들 앞에서 "인도네시아 정부를 대신하여 여기 오신 두 분의 사장님께 인도네시아 근로자들에게 잘 대해주신것에 대해서 깊은 감사를 드리며, 다른 기업체 사장님들에게 모범이 되실 것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두 분 사장님께는 부상으로 인도네시아로의 팸트립(Famtrip) 여행권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 외에도, 우마르 대사는 지난 2년간 인도네시아 근로자들에게 있었던 몇 건의 사고를 언급하며주의(注意)를 부탁했다. 기본적으로 한국의 안전 제도는 상대적으로 잘 되어있으나 인도네시아 근로자들의 복지를 위해 더 노력해야 할 부분이 있다고 말했다. 수치(數値)의 문제가 아니라 해결의 문제라는 것이다.   

"따라서, 저는 오늘을 근로 안전을 위한 캠페인의 시작일로 명명할 것입니다. 인도네시아 대사관은 인도네시아 근로자들을 고용하고 있는 기업체와 한국 정부, 그리고 모든 인도네시아 근로자들에 대하여 체계적으로 접근할 것입니다. 목표는 더 이상 의미 없는 희생자가 나오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인도네시아 근로자들은 대한민국에서 성공하여 본국으로 귀국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라고 우마르 대사는 말했다

인도네시아 대사관의 공보과 M Aji Surya 공사참사관은 작년의 “Ambassador Award”와는 다르다며, 이번에는 타 근로자들의 모범이 되는 3명의 인도네시아 교민 및 근로자들을 선출하여 상을 주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하잣 페브리안또(Hajat Febrianto)씨는 모범적인 근로자로서, 수와르디(Suwardi)씨는 인도네시아 교민들의 화합을 위해 노력한 공로로, 에꼬 다르미얀띠(Eko Darmiyanti)씨는 한국 내 인도네시아 근로자들을 위해 일한 공로로 각각 상을 수상했다. 3명 모두에게 상과 함께 BNI은행과 사회보장청(BPJS)에서 주는 2백만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3명의 수상자들은 대한민국 내 인도네시아 교민사회 대표들에 의해 선정기준에 근거하여 선출되었고, 수상자들은 외국의 다른 인도네시아 근로자들에게도 모범이 될 것이다.

"저는 다른 근로자 동료들에게 작업안전수칙을 꼭 지키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헬멧 및 기타(其他) 안전 도구를 착용하는 것을 잊으면 안됩니다.” “우리가 서로 도우면 서로의 짐이 더 가벼워질 것입니다하잣(Hajat)과 수와르디(Suwardi)는 각각 이렇게 말했다.

하산 위라유다(Hasan Wirajuda) 전 인도네시아 외교부 장관은 이 자리에 참석하여 대사관 영사과 푸아드 아드리얀샤(Fuad Adriansyah)참사관과  BNIAdi Sulistyowati전무이사가 인도네시아 근로자들의 권익향상을 위한 협력서에 서명하는 것을 지켜보았다.

그 외에도, 인도네시아의 방송통신대에 해당하는 Open University(Universitas Terbuka)에 재학중인 5명의 성적이 우수한 근로자들에게 BNI은행 장학금을 지급했다

동진 기업, 인도네시아 브랜드신발을 위한 천(textile)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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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동진 텍스틸 인도네시아는(Dong-Jin Textile Indonesia) 2019년 초에 100% 한국에서 출자한 외국자본기업으로 서부자와 까라왕(karawang)지역에서 스니커즈 신발의 천을 생산하기 시작할 예정이다. 동진은 내년에 약 33백억루피아를 투자하여 까라왕지역에 공장을 세우고, 500여명의 노동자를 채용할 계획이다

이러한 사실은 2017823일 수요일, 부산을 방문한 우마르 하디 인도네시아 대사와 동진 기업 최우철사장이 만난 자리에서 직접 알려졌다. 양측은 동진 텍스틸 인도네시아의 발전 방안에 대하여 서로 논의하였다.

우마르 하디 대사는 대한민국의 투자에 깊은 관심을 나타내며, 이러한 투자는 비단 많은 노동자를 고용하는 것만이 아니라 수출을 증대시키는 것과 동시에 수입을 대체하게 할 수도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우마르 하디 대사는 인도네시아 대사관은 동진 텍스틸 인도네시아와 인도네시아 대학의 텍스틸 관련 학과 및 전문학교를 연결시켜 숙련된 노동자를 고용할 수 있도록 도와줄 예정입니다.”라고 말했다.

동진 기업의 사장은 까라왕지역의 공장은 해외에서 4번째로 지어지는 공장이라고 말했다. 동진 기업은 이전에 베트남에 3개의 공장을 지은 바 있다. 동진 기업의 생산품은 나이키와 아디다스에 납품하는 스니커즈신발을 만드는 천이다. 이 생산품은 가볍고, 발에 안전(숨쉬는 재질)하며, 높은 품질의 상품으로 알려져 있다. 이들의 높은 기술은 생산과정 뿐만 아니라 디자인에도 적용된다.

까라왕 지역에 세워지는 공장에서는 대한민국의 표준 기술이 똑같이 적용되어 생활주변환경도 안전하게 관리된다

동진 기업을 방문 한 우마르 하디 대사는 공장에서 일하는 8명의 인도네시아 근로자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그 중 응아위(Ngawi) 출신으로 공장에서 2년간 근무해 온 27살의 이맘(Imam)은 비록 업무량은 많지만 월급이 높고, 공장 내에 기숙사가 위치해 있어 편리하고 삼시 세끼를 먹을 수 있어서 매우 만족한다며 우리는 전혀 불만이 없습니다라고 우마르 대사에게 말했다.

우마르 하디 대사는 이맘을 비롯한 인도네시아 근로자들에게 각자의 건강과 작업환경의 안전을 지키기를 당부하며, “이 곳에서의 근로계약이 끝나면, 여러분들은 건강한 몸, 숙련된 기술, 충분한 저축을 가지고 고향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래서 나중에 여러분들이 본인들만의 창업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현재 약 2000여개의 한국 기업이 인도네시아에 투자하고 있으며, 동시에 약 36천명의 인도네시아 근로자가 대한민국에서 일하고 있다

주한인도네시아 대사관 한국인을 위한 가믈란 수업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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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7년 5월 13일 시작된 주한인도네시아 대사관 주최의 일반대중을 위한 가믈란 수업이 성황리에 이루어진 이후로이번에는 한국인들 위한 자와식 가믈란 수업을 개최하기로 하였다.

많은 한국 젊은이들의 기대에 부흥하기 위해주한인도네시아 대사관의 공보과에서는 다음달 중순부터 가믈란 연주 정규수업을 시작하기로 하였다.

우마르 하디 주한인도네시아 대사는 많은 한국의 젊은이들이 인도네시아 정부장학생으로 인도네시아 유명 대학에서 언어와 문화를 배우고 있습니다그들은 인도네시아 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찾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인도네시아 대사관에 따르면, 2009년부터 지금까지 총 196명의 한국학생들이 인도네시아 정부장학생으로 언어와 문화를 배우기 위해 인도네시아로 갔다그들은 인도네시아의 여러 대학에서 공부 중이다.

인도네시아 대사관 가믈란 강사인 수기아르또(Sugiarto)씨에 의하면현재까지 5명의 한국인이 등록을 마쳤고그 중의 한명은 전남대학교 국악과 교수라고 밝혔다.  

인도네시아 대사관은 이 첫 경험에 15명 정도의 한국인들이 참여할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가믈란을 배운 한국인들이 현대식 악기와 더불어 콜라보 공연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인도네시아 문화에 관심있는 한국인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 추세에 맞추어가믈란 연주 수업과더불어 인도네시아 문화에 대한 토론도 있을 예정이다또한 인도네시아 대사관은 인도네시아 지방정부와 함께보다 더 포괄적으로 인도네시아 문화에 대해서 알릴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약 6개월전에 인도네시아 가믈란 전문가가 대사관에 온 뒤로인도네시아 대사관에서는 관심 있는 인도네시아 교민들에게 정기적으로 수업을 해왔다그들은 한국정부의 공식행사에 몇 번 출연하기도 했다.

우마르 하디 인도네시아 대사는 이미 공연단에게 “Laras GARIS”라는 이름을 지어주었다.  “Laras”는 음악적인 소리를 나타내고, “GARIS”는 “Gamelan KBRI Seoul(인도네시아 대사관 가믈란)”의 약어이다. “Laras GARIS”는 인도네시아 대사관이 내는 아름다운 소리가 될 것이다

28명의 한국 젊은이들 인도네시아로 공부하러 갈 준비를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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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가 한국의 젊은이들이 공부하고자 하는 목적지가 되고 있다인도네시아의 안정적인 경제성장은 배제할 수 없는 강점이 되고 있는 것이다.

28명의 한국 젊은이들이 인도네시아로 공부하러 갈 준비를 마쳤다그들은 2017년도 다르마시스와 인도네시아 정부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8월 29일 인도네시아로 떠나게 된다대부분은 자카르타수라바야반둥말랑메단 그리고 아쩨 지역의 유명 대학에서 인도네시아어를 공부하게 된다.

지난 88화요일한국의 다르마시스와 선발 학생들은 인도네시아 대사관에서 사전(事前설명회를 가졌다대사관의 공공외교 및 사회 문화 담당 공사(公使)는 인도네시아에서 거주 시 필요한 중요한 여러 가지 사회문화경제에 대해 설명하였다

"저는 인도네시아로 출발 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망설이는 부분은 전혀 없습니다제 눈에는 인도네시아는 아름답고 대단한 나라입니다” 참가자 중의 한명은 확신에 찬 목소리로 말했다.

"저는 인도네시아어를 배우고 싶습니다왜냐하면 인도네시아는 큰 경제성장 잠재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 다른 참가자는 이렇게 말했다.

참가자들은 인도네시아 입국과 비자발급에 관련하여 여러가지 준비사항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그 외에도 기초적인 인도네시아에 대한 정보와 참가자들이 공부하게 될 몇몇 도시에 관하여 설명을 들었다.

인도네시아어를 공부하고자 하는 한국인들의 관심은 점점 커지고 있다이와 같은 사실은 한국의다르마시스와 신청자 수의 대다수가 인도네시아어를 배우고자 하는 것에서 알 수 있다. 2017/2018년도 다르마시스와 신청자수는 백여명에 달했으나, 28명만이 선발되었다.

인도네시아 대사관의 앙군(Anggun) 서기관은 "이 외에도거의 매일인도네시아에서 공부하기 위한 대사관의 확인서를 신청하는 한국인들이 대사관을 찾아오고 있습니다.” 라고 말했다.

인도네시아에 진출한 많은 한국 기업체들의 존재도 한국 학생들이 인도네시아어를 공부하고 그 곳에서 일하기 원하는 요인이 되고 있다학생들은 인도네시아어를 아는 것이 경쟁사회 속 비즈니스 환경에서 부가점이 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우마르 하디 대사, 문재인 대통령에게 신임장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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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8일 한 달간의 기다림 뒤에, 우마르 하디(Umar Hadi) 주한인도네시아 대사는 청와대의 문재인 대통령에게 신임장을 제출하였다. 대한민국의 대통령은 앞으로 양국간의 관계가 더 발전할 것임을 확신했다.

신임장 제정식에는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대한민국 정부 고위공직자들이 참석하였다.  우마르 하디 대사는 시띠 닐라 뿌르나마 하디(Siti Nila Purnama Hadi) 부인과 자녀인 랏나 아이니 하디(Ratna Aini Hadi), 오까 위라유다(Oka Wirayudha) 해군 대령 국방무관, 그리고 정치담당 뚜디오노(Tudiono) 공사참사관과 함께 참석하였다.

화기애애한 신임장 제정식 분위기 속에, 우마르 하디 대사는 문재인 대통령과 대한민국 국민에게 조꼬 위도도(Joko Widodo)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인도네시아 국민들의 인사를 전했다. 우마르 하디 대사는 이번 5월에 새롭게 선출된 문재인 대통령에게 인도네시아를 방문해주기를 바라는 조꼬위 대통령의 초청 인사를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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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마르 하디 대사는 지금까지 이어 온 대한민국과 인도네시아의 관계에 대해 높이 평가하며, 2006년 전략적 동반자 관계 체결 이 후, 양국간의 관계는 지속적으로 발전해왔으며, 인도네시아 정부는 이러한 전략적 동반자 관계가 앞으로 더 공고히 발전하여 양국 국민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달하였다.

한편, 문재인 대통령은 양자간의 관계 발전이 더욱 더 확고해질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으며, 특히 방위산업부분에서 양국 간의 협력 발전에 대해서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대한민국은 아세안과의 협력을 중요시하며, 이에 따라 지난 5월 인도네시아 조꼬위 대통령을 만나기 위해 아세안 특사를 보냈다고 말했다.

대한민국은 지금까지 인도네시아의 중요한 전략적 동반자 중의 하나이다. 대한민국과 인도네시아는 장관급 공동위원회 포럼을 개최하였고, 외교부 차관급의 전략적 대화를 통해 양국 간 전략적 이슈들에 대해 논의하였다

방위산업 분야, 특히 주요 무기 시스템에 있어서, 양국은 신뢰와 자신감을 바탕으로 전략적 파트너쉽을 지켜왔다. 현재 인도네시아 해군을 위해 3대의 잠수함이 만들어지고 있으며, 인도네시아의 PT. PAL.기업에 기술전수과정에 있다. 인도네시아 역시 T50제트기를 처음으로 주문하였으며, 양국은 공동으로 kfx/ifx전투기 사업을 진행하고 있기도 하다.

경제분야에서, 양국의 협력은 괄목할 만한 성장을 가져왔다. 대한민국의 대 인도네시아 투자는 2016년 10억 6580만 달러로 4위를 기록했다. 무역부분에서는 대한민국은 인도네시아에 있어 6위의 수출국이며 5위의 수입국이다.

관광분야에 있어, 인도네시아를 찾는 대한민국의 관광객은 2016년 총 35만명으로 6위를 기록했고, 대한민국을 방문하는 인도네시아 관광객 수도 지속적으로 늘어나 30만명에 이른다. 또한 대한민국은 인도네시아 대학생들이 유학하고 싶어하는 나라 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대한민국의 인도네시아 유학생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해 1200여명에 이른다.

또한, 인도네시아 근로자들에게 이 인삼의 나라는 또 다른 “집”이 되기도 한다. 약 3만5천명의 인도네시아 근로자들은 여러 산업분야에 종사하며 한달에 약 2천만에서 3천만루피아(한화 2백만-3백만)의 월급을 받고 있다.

우마르 하디 대사는 경험이 많은 시니어 외교관이다. 그는 지난 2017 3 13 조꼬위 인도네시아 대통령에 의해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로 임명되었고, 이전에 로스앤젤리스 인도네시아 총영사관의 총영사(2014-2017), 인도네시아 외교부의 서유럽 국장(2012-2014), 덴하그 인도네시아 대사관의 부대사(2009-2012), 공공외교 부분 국장(2005-2009) 역임했다. 또한 주유엔 인도네시아 대표부에서 근무하기도 했다.

주한인도네시아 대사 윤병세 외교부 장관에게 송별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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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프라세티오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는 1월26일 목요일, 대한민국의 윤병세 외교부 장관을 면담했다.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이루어진 환담은 존 대사의 4년 반동안의 임기종료를 알림과 동시에 양국 간의 친밀감을 나타내는 자리이기도 했다.

윤장관은 2016년 5월에 있었던 조꼬위 대통령의 국빈방문으로 양국 간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체결하였고, 그 결과 양국 관계를 강화할 수 있었다고 인정했다. 또한 이러한 뛰어난 성과는 존 대사의 강력한 지원 덕분이었다고 높이 평가했다.

윤장관은 급속히 발전하고 있는 양국 간의 협력관계에 대한 존 대사의 노력을 높이 평가하며 인도네시아는 대한민국의 세계적, 지역적, 양자적 협력포럼에서 좋은 친구라고 말했다.

윤장관은 대한민국와 인도네시아의 지금의 관계를 “가장 가까운 관계”라고 바라보았다. 특히, 북한의 핵실험과 도발적인 행위에 대해, 인도네시아가 북한의 행동을 강력하게 비판하였던 점을 언급하였다.

한편, 존 대사는 지금까지 대한민국 정부가 보여준 협력강화 지원에 대해 감사와 존경을 표하였다. 양국의 협력관계는 여러 분야에서 급속히 발전하고 있고, 특히 무역과 경제 분야에서 두드러지고 있다.

대한민국의 대기업인 LG전자, 한국 타이어, 롯데화학, 포스코 등의 인도네시아에 대한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고, 금융 분야에서는 신한은행이 오는 2월 6일 인도네시아의 지점 운영을 시작한다.

그 외에도, 윤장관은 오는 2월 6일-7일, 자카르타에서 양국의 외교부 차관급의 전략적 대화포럼을 개최하기로 한 점 또한 언급했다.

존 프라세티오 대사는 2017년 1월 말, 임기를 마치고 본국으로 돌아가기로 예정되어있다. 본국으로 복귀하면 어떤 계획이 있으시냐는 윤장관의 물음에, 존 대사는 다시 기업가로 돌아가기 전에 먼저 잠시 휴식을 취하고 싶다고 대답했다. 존 대사는 대사로 파견되기 전, CBA 컨설팅 그룹의 회장, Permata은행의 이사회 위원, 그리고 P&G인도네시아, Crowe Horwath, Mitsui의 고문위원을 역임했다.

정세균 국회의장 존 쁘라스띠오(John A. Prasetio)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 접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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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관계를 보다 더 강화하기 위해 주한 인도네시아 존 쁘라스띠오대사는 2017110, 정세균 국회의장을 예방하였다. 이번 만남에서 존 대사는 2006년 양국관계가 전략적인 동반자 관계가 되면서 아주 가까운 관계가 된 점을 전달하면서, 양국이 여러 방면에서 협력을 증진시키기 위한 노력을 해왔음을 확인하였다.

투자, 비즈니스부분의 협력은 포스코, 롯데 화학,한국과 같은 대기업을 비롯하여 약 2,200여개의 한국기업체가 인도네시아에서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인도네시아의 많은 도시에서 한국레스토랑이 문을 열고 성업(盛業)중에 있다.

정세균 국회의장 역시, 양국간의 관계가 오랜 기간 좋은 관계를 유지해왔으며, 인도네시아는 넓은 국토와 풍부한 천연자원그리고 인적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아세안을 이끄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하였다.

정세균 국회의장은 이러한 양국간의 관계가 유지되고, 보다 더 증진되기를 바란다고 하였으며, 특히 멕시코,인도네시아,대한민국, 터키, 호주가 포함된 MIKTA포럼의 활성화와, 현재 세계경제의 침체로 인해 양국간의 무역거래가 축소되었지만, 이럴 때 일수록 양국간의 무역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양국 국회의 관계를 위해 2017111-13일간 인도네시아를 방문하기로 하였다.

버까시(Bekasi)지역의 반따르그방(BantarGebang) 쓰레기하치장의 쓰레기처리프로젝트 관련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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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 9일금요일, 서울주재 인도네시아대사관에서 버까시 지역의 반따르그방 (BantarGebang) 쓰레기하치장의 쓰레기처리 프로젝트에 관한 폐기물 에너지화 프로젝트 (Waste to Energy Project)” MOU 체결이이루어졌다.

이번MOU체결로, 한국의 컨소시엄과PT. NW Abadi 사는서부자와 버까시지역의 쓰레기를 에너지로 만드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게된다.

MOU체결식에는 주한인도네시아대사관의CecepHerawan부대사가 보는앞에서 산업은행의 전영삼 자본시장 부문장부행장, 현무식㈜ 코비사장, 전영두GS건설환경부부사장 그리고PT. NW Abadi사의대표이사Teddy Sujarwanto씨가 참석하여 각각서명하였다.

이번MOU에서 한국의 컨소시엄은 시설 설치비용, 프로젝트 건설및 운영을 책임지기로 하였다. 한편,인도네시아의PT. NW Abadi사에서는 시스템 통합과 폐기물에너지화 (waste-to-energy, WTE) 기술부분을 책임지기로 하였다.

폐기물 에너지화시설은 20172월에 서부자와 버까시지역에서 인도네시아에서는 처음으로 건설하게된다. 이시설준공으로 인도네시아는 12천만달러 투자로 34.6MW의에너지를 생산할 있게되었다.

인도네시아의 쓰레기량은 하루에 184.000 (2015년기준) 에이르며, 버까시지역 자체만으로 하루에1,500톤에이른다. 이는 자카르타에서 버까시지역으로 보내는 하루에 7,000톤의 쓰레기를 제외한양이다. 즉하루에 8,500톤의 쓰레기가 버까시지역으로 모인다는 의미이다.

주한 인도네시아 존 프라세티오(John A Prasetio) 대사, 성결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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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8,안양시 성결대학교10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강연에서 주한 인도네시아 존 프라세티오 대사는 인도네시아가 아시아에서 성공할 수 있는 잠재력이 큰 나라라고 설명했다.그리고,그 성공여부는조꼬위 (Jokowi) 인도네시아 대통령이인도네시아를 새롭게 건설하고 변모 시킬 수 있는 여러가지 요소들을 지속적으로 공고히 강화시킬 수 있는지에 달려있으며,지금까지는 조꼬위 대통령의 정책들이 인도네시아 국민을 만족시키고 있다고 설명했다.이 강연은 성결대학교윤동철 총장의 초청으로 이루어졌다.

윤 총장은 인사말에서 존 대사를 한국과 인도네시아 간 협력관계를 발전시키는 데에 많은 일을 한 인사(人士)로 소개하며,특히 성결대학교가 인도네시아 반둥의 대학들과 연결,협력할 수 있게 도와준 분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강연에는 존 대사이외에도 데이지 박(Daisy Park)왜 나는 인도네시아를 사랑하는가란 주제로 한 발표도 있었다.

이와 같은 강연프로그램을 통해서 한국대학생들이 인도네시아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하며,인도네시아 관광지에 대한 브로셔와DVD를 배포하여 홍보하기도 하였다.

인도네시아 행정개혁부(PAN RB) 장관,부산에서 열린 “정부 3.0 글로벌 포럼 2016”에 연사로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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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9-10,부산 벡스코에서는 정부3.0 글로벌포럼2016이 개최되었다.이 행사에서는 정부 혁신을 통한 행정시스템 개선과 발전을 위한 회의와 전시회가 열렸다.

이번 포럼에는 인도네시아 사절단의 대표로 아스만압누르 (AsmanAbnur) 인도네시아 행정개혁부 장관이 혁신정부에서의 글로벌 트렌드와 도전부분에 연사로 참석하여 인도네시아의 공공서비스 개혁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이 외에도,인도네시아는 차량번호인증서 처리기간이 하루 만에 이루어지는 것과, “Smartphone Panic Button”을 통해 시민들이 위급한 상황 시 경찰에게 바로 신고할 수 있도록 한 시스템에 대해 설명하였다.이 시스템은 경찰에게 신고가 들어가면 5분이내로 신고자에게 연락이 가도록 되어있는 시스템이다.

이번 포럼에서는 대한민국의 행정자치부 장관과 인도네시아 행정개혁부 장관의 합동회의가 성사되는 계기가 되기도 하였다.

논산시, 인도네시아 말랑(Malang)市, 바뚜(Batu)市와 자매결연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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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논산시장은 인도네시아의 말랑(Malang)바뚜(Batu)市와의 자매도시결연으로 농업,교육 그리고 다른 공공서비스분야에서도 서로 협력을 할 수 있게 된 것에 대하여 환영의 뜻을 밝혔다.

2016년 11월 29,화요일,인도네시아 사절단과 함께 방문한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관의 아지 수리야(M. Aji Surya)공사참사관은 앞으로 있을 양 도시간의 협력에 준비 중인 말랑市와 바뚜市에 대해서 설명하고,바뚜市 시장인 에디 룸뽀꼬(Eddy Rumpoko)씨가 내년 한국을 방문할 예정임을 밝혔다.

황명선논산시장은 이에 논산시는 두 도시 손님들의 방문을 언제든지 환영하며,인도네시아의 두 도시를 방문할 준비도 되어있다고 화답했다.특히,딸기 농사,뷰티 산업과 같은 논산시의 잠재성 있는 분야뿐 만 아니라 대학 간의 협력을 포함을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이 이루어 질 전망이며,말랑시와바뚜시에서 원하는 공공서비스 분야의 발전을 위한 협력 또한 진행될 준비가 되어있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황시장은 직원에게 인도네시아 사절단을 직접 딸기농장토마토농장,화장품 공장으로 안내하게 하였고,논산시의 주요 관광지 또한 소개하도록 하였다.이 모든 것은 인도네시아 측으로 하여금 논산시와의 자매도시 결연이 서로에게 이익이 되는 일이라는 확신을 가지게 하기 위한 것이었다.

논산시는 앞으로 MOU가 협정이 되면,양 도시간 기업체들이 협력할 수 있는 가교 역할을 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 “서울대 국제대학원 개발협력정책프로그램(DCCP:Development Cooperation Policy Program) 평가 컨퍼런스”에서 환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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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인도네시아 대사인 존 프라세티오(John A. Prasetio) 대사는 지난 2016122일 서울대 국제대학원에서 대학생과 DCCP프로그램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서울대 국제대학원과 KOICA의 개발협력정책프로그램평가 컨퍼런스(SNU-GSIS-KOICA DCCP Evaluation Conference)”에 참석하여,조꼬위(Jokowi) 인도네시아 대통령의 정부기조인일하라,일하고 그리고 일하라와 한국의 빨리 빨리문화가 결국 적극적이며 빠르게 행한다라는 의미에서 같은 선상에서 볼 수 있으며,이와 같은 기조로 국가의 발전을 위해 공무원들이 더 이상 나태하고 사전적인 태도로 일하는 것이 아닌 적극적이며 빠르게 일하게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12/2)

이번 컨퍼런스에는 주한 베트남 대사와 현대 엔지니어링 부사장,그리고 KOICA의 글로벌 자원봉사 부사장이 참석하였다.

환영사에서 존대사는 대한민국이 60년대 최고 빈()국에서 현재 세계 10대 규모의 산업국이자세계에서 12번째 큰 경제규모로 성장한 국가로써,그 경험과 노하우를개발도상국의 대학생들과 기관들에게 전수 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한민국은 199141일 개발도상국에 대한 기부(寄附)와 기술적인 협력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정부기관인 한국국제협력단(KOICA : Korea International Cooperation Agency)을 설립하여 원조(援助) 대상 국가에서 원조(援助)를 하는 국가가 되었다.

SNU-GSIS-KOICA DCCP프로그램에는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약 60여명의 개발도상국 공무원들이 대한민국의 장학금을 받아 공부를 하고 있다.

‘反부패·親기업’ 치솟는 조코위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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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첫 직선 대통령 조코 위도도(55)가 20일 취임 2주년을 맞는다. 그는 ‘조코노믹스’라 불리는 일련의 경제개혁을 추진해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 국민 지지율은 66%에 달한다. 중국과의 어업권 분쟁에 단호하게 대응한 것도 인기 요인이다.

중국과 부닥치는 지역은 남중국해 나투나 제도다. 황금어장인 이곳은 인도네시아의 배타적경제수역(EEZ)이지만 중국이 일부를 자국령이라고 주장한다. 위도도는 2014년 취임 이후 나투나 제도에서 조업하는 외국 어선을 폭파해 침몰시키는 강경책을 폈다. 이달 초에는 이곳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공군 훈련도 실시했다.

위도도는 18일 영국 BBC방송 인터뷰에서 “나투나 제도는 인도네시아 영해고, 이곳 자원은 우리 것이므로 불법 조업하는 선박을 그대로 놔둘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여기서 군사행동을 취하는 것은 결코 타협할 수 없는 주권”이라고 강조했다.

다만 최근 중국과의 관계 악화를 우려해 불법 조업 어선 폭침을 자제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경제협력을 통한 이익을 생각하면 중국과 계속 척지고 지낼 수는 없기 때문이다. 중국의 인도네시아 직접투자(FDI) 규모는 지난해 상반기 2억 달러에서 올해 상반기 10억 달러로 늘었다.

친기업적 규제 철폐와 인프라 확충을 골자로 하는 조코노믹스는 서서히 효과를 내는 중이다. 2분기 인도네시아 국내총생산(GDP)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2% 증가했다. 위도도의 목표인 7%에는 못 미치지만 양호한 성적이다. 자카르타 주가지수는 지난 6월 중순 이후 13% 치솟았다. 수년간 하락세를 면치 못하던 루피아화 가치는 올 들어 미국 달러화 대비 5% 이상 올랐다.

다만 주요 공약인 발전소와 고속철도 건설 사업은 진행이 더디고, 해외직접투자액 증가 규모도 기대에 못 미친다. 위도도는 미국 월스트리트저널과 인터뷰에서 “우리는 시장과 대중의 신뢰, 해외 투자자의 신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가구 판매업을 하던 위도도는 정계 입문 9년 만에 대통령에 당선됐다. 수라카르타 시장과 자카르타 주지사 시절 아웃사이더 출신의 반부패 파이터로 각인된 것이 빠른 정치적 성장의 비결이다. 반부패 사정은 지금도 진행 중이다. 위도도 대통령은 “장관 9명과 주지사 19명, 지방정부 고위급 300여명, 국회의원 100명이 부패 혐의로 수감됐다”며 “환경이 개선될 때까지 혹독한 반부패 사정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12일에는 아동 대상 성범죄자의 화학적 거세 허용을 골자로 하는 아동보호법 개정안이 인도네시아 국회를 통과했다. 위도도는 “헌법은 인권을 존중하지만 아동 대상 성범죄에는 타협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지난해 10월 50.6%이던 대통령 지지율은 최근 66.5%로 상승했다.

글=천지우 기자 mogul@kmib.co.kr, 그래픽=이석희 기자

 

Source: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5&aid=0000945676&sid1=001

정호섭 해군참모총장 인도네시아 해군 최고훈장 수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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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은 인도네시아와 한국 양국의 특별하고 새로운 한 해로 새 장을 열었다. 2016년 2월 19일, 대한민국 정호섭 해군참모총장은 주한 인도네시아 John A. Prasetio 대사로부터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관에서 인도네시아 정부 최고훈장 'Bintang Jalasena Utama'을 수여 받았다.
인도네시아 정부 공로훈장은 H.E. Joko Widodo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수여하는 해군 최고 훈장이며, 정호섭 해군 참모총장은 인도네시아와 한국 양국의 우호적인 해군 협력관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수훈되었다.
정호섭 해군 참모총장은 재임기간에 Seskoal 과 한국 국방대학원간의 교류, 양국 해군 연례회의, 양국 해군 고위급 교환방문, 2015년 정호섭 참모총장의 인도네시아 방문등의 인도네시아와 한국간 해군협력을 통한 군 역량강화와 기술 연수프로그램에서 큰 성과를 올렸다.
일반적인 협력교류 이외에 참모총장의 지휘로 양국은 "코모도" 합동 훈련이 예정되어있고 2016년 4월에는 인도네시아에서 서태평양 해군 회의에 참여하기로 예정되어있다. 해군 참모총장은 디젤 전기 잠수함 209클라스 건조기술을 인도네시아 해군에 이전하고 인도네시아로 수주하는데 큰 공헌을 하였다.

공로훈장 수훈은 미래에 성공적인 인도네시아와 한국의 굳건한 협력관계를 보여주는 이정표가 될것이다. 앞으로 인도네시아와 한국간의 특히 군과 국방분야에서 협력 관계가 더욱 강화되고 발전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H.E. Jusuf Kalla 인도네시아 부통령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하여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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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8 26-30일까지H.E. Jusuf Kalla 유숩깔라 인도네시아 부통령이 인도네시아 한국간의 무역, 투자분야 협력관계 발전을 증대하기 위하여 방한하였다. 부통령 사절단은 Mr. Franky Sibarani 투자조정위워회 위원장, Mr. Nusron Wahid 인도네시아 해외송출 및 보호청장  Mr. Ahli Wapres 부통령 비서실장, Mr. Sofyan Wanandi, Mr. Sofyan Wanandi, Mrs shinta Kamdani, 금융감독원장 Mr. Muliaman Hadfad, BNI 은행장 Mr. Achmad Baiquni, 전 인도네시아 외무장관 Mr. Alwi Shihab 이 함께 방한 하였다.

첫날 일정으로 부통령은 이미 인도네시아로 투자한 한국기업과 인도네시아로 투자계획중인 기업과 미팅을 하였으며, 최근 인도네시아 루피아의 환율 하략으로 인도네시아 경제상황을 염려하는 한국기업들에게 인도네시아로 투자를 적극적으로 유치하기 위해서이다. 더불어 부통령은 아시아 정당 국제회의 (ICAPP) 정의용 사무총장과의 미팅을 통하여 곧 다가올 ICAPP회의에서 인도네시아 정당의 발전에 관한 현안을 논의하였다.

저녁에는,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 관저에서 한국정부 고위 공직자, 기업인 총수들과 디너를 하였고, 부통령은 인사말씀을 통하여 효율적 이고 투명한 관료 개혁과 인도네시아 저소득층을 위한 복지정책 개선을 위한 인도네시아 정부의 노력을 설명하였다.

부통령은 한국기업이 인도네시아에서 인프라 개발 참여 기회에 관해 설명하였다.  현재 인도네시아에 체류하는 한국인은 6만명 정도인데, 외국인 체류자중에서 가장 많은 숫자이다이를 통하여 인도네시아와 한국의 경제 협력뿐만 아니라, 양국의 인적교류 및 사회 문화적인 교류도 발전 시켜야 한다고 피력하였다.

디너 행사에는 나경원 국회의원, 황우여 부총리, 한국무역협회 회장, 한국타이어, 현대자동차그룹, 효성그룹, 삼성전자, 우리은행, 아주기업 대표등이 참석하였다.

방한 둘째날, 부통령은 황교안 국무총리를 예방하였고, 이 자리에서 황교안 국무총리는 인도네시아와 한국의 관계 발전에 애써주시는 인도네시아 조코위 대통령과 유숩 깔라 부통령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였다그리고 지역 안보와 평화를 위한 인도네시아의 핵심 역활을 중요하게 인식하고, 더불어 인도네시아와 한국은 G-20 회원국으로서 글로벌 과제 해결을 위하여 공동으로 노력 하는데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하였다.

이어서, 유숩깔라 인도네시아 부통령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모든 분야에서 양국의 협력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특히 조코위-유숩깔라 정부의 우선 정책인 인도네시아 인프라 발전사업에 한국이 투자하여 상호 이익을 추구하고 인도네시아 발전에도 협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희망하였다.

이외에 부통령은 윤상직 산자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신에너지 분야를 포함한 무역산업 발전, 생산성 향상에 도움이 되는 인프라 발전, 인도네시아 산업시설 향상을 포함한 양국의 협력분야에 관해 토론하고 유숩깔라 부통령과 윤상직 장관은 인도네시아-한국의 포괄적 경제 동반자 협정을 포함한 양국의 경제협력이 미래에 더욱 발전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어서 부통령은 한화, 효성그룹 대표와 미팅을 갖고 한국 상공회의소 소장과 비즈니스 오찬을 하였다.  부통령은 인도네시아와 한국간 무역분야의 협력 발전을 피력하고, 이에  한국의 기업 총수 참석자들은 부통령 연설을 환영하였다. 이어서 한국-인도네시아 파트너쉽 위원회 (KIPC)의 기업인들과의 디너 미팅에 참석하고 방한 둘째날 일정을 마쳤다.

방한 셋째날, 부통령은 ‘2015 선학 평화상 개막식축하연설에서 세계의 모든 종교는 협상할 때나 미팅에서 평화를 의미하는 인사말로 시작된다고 하면서, 조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사람간, 국가간, 종교간의 평화가 필요할 뿐만 아니라, 특히 기후변화, 식량 안보 이슈 등의 글로벌 문제 해결을 위하여 자연과의 조화가 필요하다고 역설 하였다.

오후에 부통령은 한전, 삼성전자 대표와 미팅 시간을 가졌다삼성전자 대표는 자회사 Samsung NC 의 전력산업 투자를 늘리는 계획을 설명하였고, 유숩깔라 부통령은 인도네시아 규정에 맞게 전력사업 투자 확대계획을 환영한다고 하였다한전 대표는 인도네시아 발전소 건설 투자와 협력 방안을 희망하였고 이에 부통령은 인도네시아에서 산업 발전용 전력량을 늘리는 중이라며 환영하였다. 부통령은 물, 지열, 바람등 인도네시아의 풍부한 에너지를 이용한 재생 에너지 발전소 건설에 한전 투자를 요청하였다이 자리에는 인도네시아 투자 조정 위원회 부회장, Mr. Sofyan Wanandi 부사장 전문위원과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 Mr. John A. Prasetio 가 참석하였다.

부통령은 저녁에 호텔에서 BNI 은행의 서울지점 개소를 기념하는 비즈니스 디너 행사에 참석하였다인도네시아에 투자를 계획하거나 이미 투자한 기업인200여명이 참석한 이 행사에서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 Mr. John A Prasetio 는 개막식 연설에서 조코위-유숩깔라 정부의 비즈니스 정책은 실용적 접근을 강조한다면서, 한국인들이 일할 때 빨리빨리 하는 개념과 유사하다고 설명하였다. 이 정책은 관료 개혁과 인프라 개발 프로그램에서도 적용된다고 하였다.

부통령은 연설에서 올해로 인도네시아 독립기념70주년이 한국과 유사하다고 하였다최근 인도네시아 정부의 조치는 특히 광물, 석탄, 인도네시아 자원의 원자재 수출은 지양하고 생산, 부가가치 제품을 늘리려는 것이라고 하였다. 또한 인도네시아 섬들을 연결하기 위한 개발사업 노력에 초점을 두고 해상 연결로 발전시키기 위하여 노력이 필요하다고 전하였다.

그리고, 양국의 상호 이익을 위하여, 은행간 협력으로 은행, 금융 비즈니스가 더 용이해 질수 있다고 하였다이런 관점에서 부통령은 BNI 은행 서울지점 개소를 환영하며, 한국에 체류하는 인도네시아 근로자들의 파트너가 되며, 인도네시아에 비즈니스가 있는 한국기업의 파트너가 될 수 있다고 하였다

방한 마지막 일, 오전에는 한국 대기업 CJ 대표와 미팅을 갖고 앞으로 CJ 의 인도네시아 투자를 늘리는 방안을 논의하였다.

저녁일정은 주한 인도네시아 관저에서 인도네시아 교민들과의 시간을 가졌다이 자리에서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 Mr. John A. Prasetio는 학생, 근로자등 인도네시아 교민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인도네시아 학생들에게 많은 장학금을 수여하고 2014 12,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 부산 방문 기간중에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관에 많은 협조를 했던 경성대학교 총장께 감사패를 수여하였다

부통령은 인사말씀에서 한국에 체류하는 인도네시아 인들은 식민지로부터 독립된 날이 양국가가 거의 비슷한 일자임에도 불구하고, 인도네시아와 비교하면 훨씬 발전한 한국에 관하여 한국인들로부터 배워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참고로 한국 광복절은 1945 8 15일이고, 인도네시아의 독립기념일은 1945 8 17일이다.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관)

 

쌩쌩 어린이기자단 주한인도네시아 대사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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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86, 쌩쌩 레인보우 온라인 어린이신문 기자단 18명이 H.E. John A Prasetio주한 인도네시아 대사님을 인터뷰하기 위하여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관을 방문하였다.  이 프로그램은 쌩쌩 어린이 신문에서 어린이들에게 다른 나라를 소개하고 다문화에 가까워 지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중 하나이다.

이날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는 관저에서 인솔자, 멘토와 함께 방문한 어린이들을 환영하고 인도네시아에 관한 비디오를 보여주며 설명해 주셨다. 이어서 어린이들은 인도네시아에서의 종교, 인도네시아인들이 커피와 차를 즐기는지, 코모도 이외의 인도네시아에서 서식하는 특별한 고유종 동물, 인도네시아의 수출품, 인도네시아의 천연자원, 인도네시아의 목공예, 인도네시아의 유명한 관광지등에 관하여 다양하게 질문하였다.

또한 대사님이 한국어를 말할수 있는지, 대사님의 임무, 인도네시아와 한국의 다른점, 인도네시아로 귀국후의 대사님의 계획 등에 관하여 어린이들은 질문하였다.  

어린이들은 대사님과 인터뷰하는 동안 매우 열정적이었고 어린이들의 질문이 끝나고, 대사님과 단체사진 촬영을 마치고 행사는 종료되었다.  

 

믹타 국회의장 회의 : 중견국가의 균형 발전을 위한 리더십 역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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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7 1-2, ‘글로벌 미래의 국회 주도력이란 주제로 서울에서 MIKTA 중견급 협의체 국가들의 국회의장 회의가 열렸다정의화 국회의장 주례로 열린 MIKTA 회원국 국회의장 회의에는 멕시코 상원의장 H.E. Babosa Hueberta, 인도네시아 국회의장  H.E. Irman Gusman 과 동석한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 H.E. John A. Prasetio 와 인도네시아 국회의원단, 호주 상원의장 Honorable Stephen Shane Parry 와 현재 터어키 총선관계로 주한 터어키 대사가 참석하였다.

회의에서 윤병세 외교부 장관은 지난 5 21-22일 서울에서 열렸던 제 5 MIKTA 장관급회의 결과를 발표하였다.

개회식에서 정의화 국회의장은 세계 제 2차 대전 이후로 세계가 빠르게 발전하였지만, 아직도 경제, 재무분야및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하여 공동으로 대처해야 한다고 하였다

2015 72일 오전 10.30. MIKTA 국회의장들은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예방하였고, 인도네시아 국회의장은 대한민국 국회의장, 호주 상원의장, 멕시코 상원의장을 예방하고 남경필 경기도지사, LSIS 회장과 면담을 가졌다.  

MIKTA 국회의장 회의에서는 지난5 21-22일 서울에서 열린 제5차 장관급회의 보고서의 지역적인 이슈와 주최국인 한반의 평화통일 주제에 관해 인도네시아 국회의장의 주례로 지속적으로 발전 시키기 위하여 중견국 협희체 MIKTA회원국의 의회 역할에 관하여 논의하였다.

논의된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하여 중진국 MIKTA 의회 역할은 SDGs이행, 재무 입법 지원, 의회의 SDGs진행과정 모니터링, 중재역활 및 SDGs 지원에 관한 의회의 제한된 역할을 강화하는 것이다.

서울에서 2015 5 21 ~ 22 일에 개최 된 제 5 MIKTA 장관급 회의에서 다른 성과보다도, 실질적인 성과를 강조하였고 MIKTA회원국간의 교류를 강화하고자 제 5 MIKTA 보고서를 채택하였다.  선진국과 개도국간의 중재역활, 지역적 차이점 해소,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관계를 증진하고 상호 정보 교류등으로 세계 무대로 잇는 가교역활을 위한 향후 MIKTA가 지향하는 목표를 포함한 성명서를 채택하였다.

분단과 한반도 평화 통일의 70 주년의 주제 제시와 관련하여 토론하였는데 한반도 평화통일에 관한 이해를 촉구하고, 세계적 수준에서 중요성을 인식하며, 한반도의 분단 현실 직시, 한반도의  분단 불안 해소, 평화적 통일과 동아시아의 평화 정착을 위하여 한반도 분단 문제 해결을 위한 조치를 토론하였다.

MIKTA중견국 협의체는 회원 양자국간의 지역적, 세계적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회원국간의 협력 강화를 위한 중요한 비공식 협력체이다. 무엇보다도 지속 가능한 발전을 목표로 건설지향적인 안건은 모든 국가의 공공이익 증진을 위하여 우선시 되어야 한다이를 실현하기 위하여 세계적인 공동 협력의 중요함을 재확인하고 회원국 국회간의 다양한 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2015년 개발 아젠다를 이행하는 것이다.   

MIKTA 국회의장단회의는 매년 정기적으로 열릴 예정이며, 내년에는 인도네시아 국회의장이 의장이 되어 열릴 예정이다.

금감원 세미나,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의 금융사 진출 전략 기조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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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28일, 금융감독원 세미나에 초청된 H.E. John A. Prasetio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는 한국 금융사의 인도네시아 진출 전략에 관하여 기조연설 하였다.  세미나 시작전에, 진웅섭 금감원장은 대사와의 미팅에서 양국 금융사간의 협력강화에 힘써준 인도네시아 대사와 대사관에 감사를 전하였다.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관은 한국 금감원과 인도네시아 금융사와의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하여 적극적으로 지원 하였고, 2015 4 16일에 한국과 인도네시아 금융사간의 정보 교류및 금융업 감독체제 확립을 위하여 진웅섭 금감원장 과 Mulia D. Hadad 인도네시아 금감원장은 자카르타 금감원 사무실에서 MOU 를 체결하였다.  이러한 상호 협력은 양국가의 금융계열사간의 감독, 규정을 위하여 금감원의 전문지식을 넓히고 두 기관의 정보 교류와 연관 업무 구축을 위한 협력을 의미한다.  MOU 협정으로 한국 금융사의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영업활동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진웅섭 금감원장은 대사와의 미팅에서 금감원과 아세안간의 협력을 강화하고 확대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였다.  아세안 경제 공동체가 올해말쯤 강세로 느껴지기 때문이다.

금감원장은 특히 금감원과 아세안 협력을 제안하고 한국주재 아세안 국가 대사들과 의견을 공유하는데에 애써주신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께 특별히 감사의 뜻을 전했다.

미팅에는 인도네시아 금융사와의 비즈니스에 높은 관심을 가지고 인도네시아에서 비즈니스 확장을 기대하는 한국 금융계 임원들, 기움 상무, 신한은행 영업관리 부사장, OK 저축은행장, KDB 대우증권 전무, 아시아탑텐 상무, 롯데, 아프로 금융그룹 대표등이 참석하였다.

인도네시아 대사는 모든 참석자들께 감사를 전하면서 인도네시아로의 금융산업 진출 기회와 인도네시아 금융관련 정부 정책을 안내하고 도움이 필요하면 협조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덧붙였다.

인도네시아 대사는 한국 금감원과 인도네시아 금감원의 MOU 협정으로 한국 금융사가 인도네시아에서 영업할 기회가 더욱 넓어지게 될 것이라고 하였다. 인도네시아 대사는 인도네시아 정세와 인도네시아 경제 발전에 관한 최근 자료를 제공하였다비록 인도네시아 경제성장은 2015 1분기에 5%이하였으나, IMF와 세계은행의 국가 신용도는 매우 높은 편이다.  인도네시아 중산층의 성장과 인프라 발전을 위한 정부정책은 한국이 인도네시아에서 비즈니스 하기에 최적의 기회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인도네시아의 금융산업 발전에 관해 매우 긍정적으로 전망하면서 이러한 전망은 인도네시아 금융 감독원이 질적으로 또한 엄격한 규제로 향상 될수 있도록 도움이 될것이라고 하였다.

세미나에서 한국 금융사들이 인도네시아에서 비즈니스 성공 사례를 참석자들에게 발표하였고, 금융산업 감독 규정과 비즈니스 확장, 인도네시아의 금융시장 특성, 보안업체 전략, 보험시장 특성과 확장 전략등, 인도네시아 진출을 위해 필요한 정보에 관하여 토론하였다.

 

인도네시아 대사와 인도네시아 투자 조정청장의 인도네시아 투자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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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업의 인도네시아 투자 유치를 위하여 인도네시아 투자 조청청장이 2015 5 6-8일 한국을 방문하여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관과 인도네시아 투자청 한국사무소와 함께 한국 기업의 인도네시아 투자 유치를 홍보하였다. 인도네시아 투자 조정청장은 인도네시아에 투자한 한국기업들과 만나서 일대일 미팅을 갖고 한국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하였다.  

이번 투자 조정청 사절단의 방한 목적은 특히 경제, 무역, 산업분야에 양국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함이며, 늘어나는 투자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새로운 투자유치와 인도네시아에 있는 한국기업의 투자 확대를 위해서이다.

인도네시아 정부가 인도네시아 투자파트너로 1. 한국, 2.일본, 3.대만 4.중국 을 선정하였기에 이번 투자 사절단의 방한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 최근까지 투자 계획의 달성 비율을 보면, 한국이 70%로 가장 높은 수치이다. 10개 투자 계획 중에 한국의 투자자들이 7개 달성하였다는 의미이다.  

한국 대기업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5 57일 비즈니스 디너에서, H.E. John A. Prasetio주한 인도네시아 대사는 인도네시아 조코위 새 대통령과 Yusuf Kalla 부통령의 외국인 투자에 관한 높은 관심을 전하면서,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관은 한국의 인도네시아 투자 계획을 포함하여 양국의 경제협력 강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하였다. 특히 경제분야에서 새 정부의 개정된 최는 정보를 제공하므로, 이번 투자조정청장의 방한이 매우 성공적이라 하였다.

Frandy Sibarani 투자조정청장은 인사말을 통하여 최근 5년간 한국기업의 인도네시아 투자액은 US$ 68억 이상이며, 인도네시아에서 전체 외국인 투자의 5.8%를 차지한다고 하였다. 여기에 금융분야와 석유, 가스 투자는 포함되지 않았다. 한국투자의 80%는 제조업 분야에서 수입대체, 수출 중심의 노동, 기술 집약적이다. 금속 제품, 기계 및 전자가 독점적이며, 한국 기업은 고무 산업, 고무 및 플라스틱 제품, 섬유, 광산, 화학등에 주로 투자 하였다.  그 결과 한국의 투자는 인도네시아의 산업화에 기여하였고, 한국 투자자들은 부가가치 창출, 고용기회 확대, 생산성 확대 및 수출 확대에 직접적인 공헌을 하였다.

올해부터,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투자조정청의 원 스톱 서비스 업무 시행을 지시 하였다고 투자 조정창장은 설명하면서, 모든 투자관련 허가는 준비단계, 사전조율, 영업개시등, 중앙 정부차원의 투자 조정청에서 역할을 맡는다. 투자자들은 중앙정부, 지방정부, 지역/시 사무소를 통하여 원 스톱 서비스로 모든 허가를 받을 수 있다현재 22개 중앙부처 및 관련기관의 담당자들이 투자 조정청에서 컨설팅 및 허가 업무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중앙 정부 부처, 관련기관들과 투자 조정청 시스템을 연결하여 투자 허가 절차를 간소화하고 허가 발급 시간 단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부는 세액 감면 사업분야를129 에서 143 사업분야로 늘렸고, 세액공제/ 감면 혜택을 위한 조건도 완화 하였다. 그리고 투자자들에게 인도네시아 투자 기회를 홍보하는 행사를 하였고, 현재 인도네시아 에서 지속적으로 활동중인 CJ Indonesia에 수상으로 격려하기도 하였다. .  .

투자 사절단의 인도네시아 투자 유치는 성공적으로 진행되었으며, 모든 투자자들과 미팅을 하였고, 투자 조정청은 한국 기업으로부터 석유화학 산업, 가축 사료, 의약품, 기반시설, 발전소, 식품 음료산업, 그외 가공산업등을 포함하여 다양한 분야에 인도네시아로 투자 약속을 받았으며, 인도네시아 투자 조정청과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관은 계속 모니터링을 통하여 빠른 투자 사업 허가가 진행 되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할 것이다.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 동남아시아 인도네시아의 현대 작가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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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인도네시아 대사 H.E. John A. Prasetio 는 동남아시아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유명한 현대 작가 Christine Ay Tjoe작품 전시회를 2015년 4월28일부터 6월20일까지 송은 아트 스페이스 갤러리에서 개최한다.  “국제사회와 한국인들에게 인도네시아 국가 브랜드를 높이기 위하여 이번 전시회를 개최한다” 라고 인도네시아 대사는 말씀하셨다.  

한국에서 처음 열리는 Christine Ay Tjoe전시회에는 ‘완벽한 불완전’ 이란 제목으로 지금까지 공개된 적이 없는 5작품을 포함하여, 2000년부터 그의 작품50여점이  전시된다.

개막식에는 주한 외국 공관 대사, 사회 지도자, 유명 기업가등 수백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전시회는 인도네시아에 투자한 한국기업, 삼탄그룹의 후원으로, 큐레이터 소더비 인도네시아의 Jasmine Prasetio에 의해서, 유명한 송은 아트 스페이스 갤러리에서 열린다.

 “거의 2달 동안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인도네시아에도 세계적인 예술 작가가 있다는 것을 한국인들에게 보여주면서 인도네시아를 홍보하는 아주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라고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는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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