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명의 한국 젊은이들 인도네시아로 공부하러 갈 준비를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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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가 한국의 젊은이들이 공부하고자 하는 목적지가 되고 있다. 인도네시아의 안정적인 경제성장은 배제할 수 없는 강점이 되고 있는 것이다.

28명의 한국 젊은이들이 인도네시아로 공부하러 갈 준비를 마쳤다. 그들은 2017년도 다르마시스와 인도네시아 정부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829일 인도네시아로 떠나게 된다. 대부분은 자카르타, 수라바야, 반둥, 말랑, 메단 그리고 아쩨 지역의 유명 대학에서 인도네시아어를 공부하게 된다.

지난 88, 화요일, 한국의 다르마시스와 선발 학생들은 인도네시아 대사관에서 사전(事前) 설명회를 가졌다. 대사관의 공공외교 및 사회 문화 담당 공사(公使)는 인도네시아에서 거주 시 필요한 중요한 여러 가지 사회, 문화, 경제에 대해 설명하였다

"저는 인도네시아로 출발 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망설이는 부분은 전혀 없습니다. 제 눈에는 인도네시아는 아름답고 대단한 나라입니다참가자 중의 한명은 확신에 찬 목소리로 말했다.

"저는 인도네시아어를 배우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인도네시아는 큰 경제성장 잠재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 다른 참가자는 이렇게 말했다.

참가자들은 인도네시아 입국과 비자발급에 관련하여 여러가지 준비사항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그 외에도 기초적인 인도네시아에 대한 정보와 참가자들이 공부하게 될 몇몇 도시에 관하여 설명을 들었다.

인도네시아어를 공부하고자 하는 한국인들의 관심은 점점 커지고 있다. 이와 같은 사실은 한국의다르마시스와 신청자 수의 대다수가 인도네시아어를 배우고자 하는 것에서 알 수 있다. 2017/2018년도 다르마시스와 신청자수는 백여명에 달했으나, 28명만이 선발되었다.

인도네시아 대사관의 앙군(Anggun) 서기관은 "이 외에도, 거의 매일, 인도네시아에서 공부하기 위한 대사관의 확인서를 신청하는 한국인들이 대사관을 찾아오고 있습니다.” 라고 말했다.

인도네시아에 진출한 많은 한국 기업체들의 존재도 한국 학생들이 인도네시아어를 공부하고 그 곳에서 일하기 원하는 요인이 되고 있다. 학생들은 인도네시아어를 아는 것이 경쟁사회 속 비즈니스 환경에서 부가점이 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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