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투자

인도네시아 투자

인도네시아 투자환경은 외국인의 투자하기에 매우 호의적이다. 인도네시아 투자에서 유리한점을 꼽자면 ; 재정 집약적 시설에 무제한 가치, 거의 모든 분야에서 투자자의 전 투자 및 간소화된 투자 승인이다. 인도네시아는 ASEAN 회원국으로, 아시아와 호주대륙을 이으며, 인도양과 태평양 사이에 위치해 있으며, 아래의 유리한 투자 조건을 갖추고 있다 :

- 농업, 플랜테이션, 어업, 광업, 원유, 가스등 풍요롭고 다양한 천혜의 자연 자원을 가진 거대하고 유망한 국가
- 2억 4천만명 (2010년 통계)의 거대인구와 발전적이고 높은 시장 잠재력과 경쟁력이 있는 매우 역동적인 국가
- 국제 통로를 관장하는 전략적인 위치
- 신흥하는 민주 국가

인도네시아는 자유 외환체제의 자유 시장 경제 국가이다. 투자는 경제발전을 가속화 하기위한 기본 요소중 하나라는 것을 인도네시아 정부는 알고있다. 그래서 투자조건이 더 유리한 방향으로 투자절차를 만들려고 진심으로 노력한다.
1967년 외국인 투자법 제정 이전에, 인도네시아 정부는 긴급하게 모든 관련 정부 부처 및 다른 유관 기관과 조정이 필요했다. 그 결과 외자 투자 안내국 (Badan Pertimbangan Penanaman Modal Asing, BPPMA) 이 1967년에 발족되었고, 주요 업무는 대통령께 외국투자 상황을 알리는 일이었다.
피해갈수 없는 투자 진행에 포함된 기관들을 개선하기 위한 목적으로 1968년 정부는 국내투자법을 통과시켰다. 결과로, 1968년 9월, 인도네시아 정부는 투자 기술 위원회 (Panitia Tenis Penanaman Modal) 라는 새 기구를 발족시켰고 BPPMA는 해체되었다. 투자기술위원회 주요 임무는 외국인 내국인 투자 모두를 연구하고 투자신청을 평가하고, 이들 모두의 요구를 충족 시키는 것이다. 그러나 투자기술위원회는 업무상 투자를 허가하는 권한이 없었고 투자신청 심사는 기술적인 해당부처에 달려있었다. 이러한 과정에서 투자허가를 내주기 위한 조정이 확실히 필요했고, 개선을 통하여 투자 수준을 높일 필요가 있었다. 정부는 이러한 요구에 부응하여, 1973년 투자기술위원회에서 투자조정청 (Badan Koordinasi Penanaman Modal, BKPM), 라는 새 기구를 다시 설립하였다.
인도네시아는 사기업 성장과 외국투자를 격려한다. 인도네시아는 비교적 자유 외국인 투자 정권이었다. 현재 인도네시아 투자법하에, 투자조정청 (BKPM) 은 외국 투자 증진과 많은 프로젝트 제안서 승인, 보세 구역 및 경제 구역에서의 투자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투자자들은 투자승인을 해외주재 인도네시아 대사관 혹은 현지 지방 투자조정청을 통하여서도 신청 할수 있다. 각 지방, 시도 투자신청 승인을 허가할수 있으며, 따라서 세부 규정은 명확히 해야한다.

투자조정청은 기업과 정부사이에 최초의 교신자로서 국내 와 외국의 직접 투자를 증진시키기위하여 투자환경을 개선하기위해 위임받았다.
2009년 장관급으로 복원되어 직접 대통령께 보고하는 투자조정청의 목표는 국내와 외국투자를 늘리는 것 뿐만 아니라, 사회적 불공정 개선과 실업감소를 위한 질적인 투자를 위한것이다. 투자조정청은 투자 주창자로, 투자자들에게는 소개자로서 역할을 한다. 2009년 10월부터 Mr. Gita Wirjawan 이 장관이다.

주요 사이트 :
www.bkpm.go.id (Indonesia Investment Coordinating Board)
www.esdm.go.id (Ministry of Energy and Mineral Resources)
www.bapepam.go.id (Stocks and Financial Institution Monitoring Board)
www.bi.go.id (Centarl Bank of the Republic of Indonesia)
www.depkeu.go.id (Ministry of Fin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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